
최종 확인일: 2026년 11월 6일 ·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기준
한눈에 보기
개설 기간 11월 16일(월) ~ 27일(금)
꼭 할 일 계좌 개설 + 1,000원 이상 첫 납입
납입 월 1,000원 ~ 50만원, 3년
기여금 일반형 6%, 우대형 12%
청년미래적금 2차 심사 결과가 11월 12~13일에 개별로 안내됩니다. 통과했다면 이제 계좌를 여는 단계입니다.
개설 기간은 2주뿐입니다. 이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지금은 개설 단계

2차 모집은 10월 7~16일에 신청을 받았고,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심사를 했습니다. 심사를 통과한 사람은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계좌를 열 수 있습니다.
지난 1차 때는 이 기간에 계좌를 열고 1,000원 이상 넣어야 계좌가 시작됐습니다. 계좌만 만들고 입금을 미루지 마세요.
개설 전 체크리스트
- 신청한 기관 앱에서 연다 — 심사를 신청한 은행·우체국 앱에서 계좌를 개설합니다.
- 첫 입금 1,000원 이상 — 개설 기간 안에 넣어야 계좌가 시작됩니다.
- 자동이체 금액 정하기 — 월 1,000원~50만원 안에서 자유롭게 넣을 수 있습니다. 무리 없는 금액을 자동이체로 걸어 두세요.
- 일반형인지 우대형인지 확인 — 심사 결과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. 기여금 비율이 다릅니다.
- 1인 1계좌 — 한 사람이 하나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.
정부기여금은 얼마

정부가 내가 넣은 돈에 비율만큼 더 얹어 줍니다. 일반형은 6%, 중소기업 재직자 등 우대형은 12%입니다.
월 50만원씩 3년 넣으면
일반형: 기여금 매달 3만원, 3년 108만원
우대형: 기여금 매달 6만원, 3년 216만원
기여금은 실제로 넣은 금액에만 붙습니다. 넣지 않은 달은 기여금도 없습니다. 이자에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.
정부는 2027년 예산안에서 우대형 기여금을 15%(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25%)로 올리고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국회 통과 전이라 확정되면 이 글에 반영하겠습니다.
도약계좌에서 갈아탈 때

청년도약계좌를 갖고 있다면 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. 이때는 순서가 가장 중요합니다.
-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엽니다.
- 앱의 계좌 목록에 미래적금 계좌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.
- 그다음 청년도약계좌를 ‘특별중도해지’로 해지합니다.
미래적금 계좌 없이 도약계좌부터 해지하면 그냥 해지한 것이 되어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잃을 수 있습니다. 은행마다 해지 화면이 다르니, 일반 해지 버튼이 아닌지 꼭 확인하세요.
중도해지하면
3년을 채우지 못하고 해지하면 원칙적으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.
다만 사망, 해외이주, 퇴직, 폐업, 질병 같은 불가피한 사유가 있으면 특별중도해지로 혜택을 지킬 수 있습니다. 급한 돈이 필요할 것 같다면 처음부터 납입액을 낮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.
“처음부터 무리하게 최대금액을 채우는 것 보다는 본인의 월급과 고정지출 구조를 냉정하게 따져서 3년동안 끊기지 않고 납입할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”.
자주 묻는 질문
Q. 개설 기간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?
개설 기간이 지나면 이번 2차로는 계좌를 열기 어렵습니다. 사정이 있다면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(1397)에 바로 문의하세요.
Q. 매달 꼭 같은 금액을 넣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월 1,000원~50만원 안에서 자유롭게 넣을 수 있습니다. 다만 기여금은 넣은 금액에만 붙습니다.
Q. 어느 은행에서 열 수 있나요?
기업·농협·신한·우리·하나·국민·iM·부산·경남·광주·전북·수협·카카오뱅크·우체국 등 취급기관 앱에서 열 수 있습니다. 심사를 신청한 곳에서 여세요.
참고한 자료
- 정책브리핑,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안내 (2026.9.16)
- 이투데이, 청년미래적금 가입 조건과 기여금 (2026.6.21)
- SBS Biz, 계좌 개설과 갈아타기 주의사항 (2026.8.5)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금융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정확한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(1397)과 가입 기관에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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